지금 자신의 마음에 시계는 / 양떼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들 그 한사람의 특권일 것이다 저마다의 자유의 시간들을 천차만별의 인간들의 소유에 시간일 것임에 정말 긴 시간속에 내 마음의 어제들 세상의 시간들은 바쁘기만 했던 시간들 때론 숙면과의 전쟁에서 잠 좀 실컷 자봤으면 했던 내마음의 시계들 세상의 시간은 쉼없이 유유히도 잘도 흐르건만 오직 내마음의 시계는 눈뜨면 바쁜 일상속에 나를 사정없이 지배했음이 그렇게나 나를 지배해온 시간들 때론 잠자는 시간속에 멈춰줬으면 했던 젊은 날의 내마음의 시계들 하얀 시간들 파란 시간들 때론 빨간 적신호에 걸림도 때론 흙갈색의 흔들림에 분노하는 시간들도 허~허.... 씨~익... 하많은 시간의 마음에 시간들아 웃어보는 지금의 내 마음의 시간들 마음의 시계란 겸손 순수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이 맑은 사람의 시계 초침에 배터리 충전을 요하는 시계로 비 내리는 그 마음에 우산을 펼쳐 비를 막아줄 수 있는 마음의 시계로 이 세월 뒤에 내 마음의 시계들 아님 잠시 편견의 세상엔 두 눈을 지긋이 감아보라 하는 내 마음의 시계들 이렇듯 오늘도 내 마음의 시계의 초침들 긴~ 인생 여정 돌아온 어제의 시간들 평온함의 시간속에 나는 지금 사이버의 한 공간에 놓아본다 그바쁘다고 동동거린 시간들을 놓아라 놓아라 세상은 본인의 잣대만이 능사가 아님이기에 그저 놓아라 놓아라 마음의 시계들아....... 백수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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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