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 깨진 항아리의 물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금그릇이나 은그릇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깨뜨리셨습니다.
"하나님, 왜 저를 깨뜨리십니까?"
"네 안에 담긴 세상의 찌꺼기를 비워내야 내 생수를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네가 깨져야 그 틈으로 생수가 흘러나와 목마른 이웃을 적실 수 있다."
산 제물이 된다는 것은 내가 깨지고 부서져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향기가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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