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음을 설교했는가?
예수가 잘 나타났는가? 이 부분은 『팀 켈러의 설교』에서 인용하고 착 안했다. 팀 켈러는 항상 복음을 설교하라고 주장한다. 예수를 드러내라 는 말이다. 설교에서 예수가 드러나지 않으면 부담을 주거나, 이렇게 합 시다 저렇게 합니다 등등, 자칫 잘못하면 율법주의나 도덕주의로 흐를 수 있다. 어쩌면 반대급부로 반율법주의로 흐를 수도 있다. 성경은 예수 를 보여주는 책이다.
예수도 성경이 자신에 대한 책이라 선포했다. "너희가 성경을 연구 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나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다."(요 5:39, 새번역) 여기서 말하는 성경은 구약 성경이다. 신약은 더 말할 것도 없다. 따라서 설교에서 예수가 나타나야 한다. 설교에서 예수가 중심에 서면 은혜가 될 뿐 아니라 예수를 더 깊이 생각하고, 예수를 바라보고, 예수를 신뢰할 것이다.
지혁철 설교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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