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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실성 없는 설교는 액자 속 만찬이며, 허공에 뜬구름과 다르지 않다.

작성자손정호|작성시간26.06.12|조회수0 목록 댓글 0

적실성 을 강조하고 강조한다

'적실성' 또는 '적실하다'는 실제에 들어맞다는 뜻이다. 도날드 수누키 안은 몇 번이고 반복하고 반복해서 설교의 적실성을 강조하고 강조한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적실성은 적용보다 넓다."62) "적실성은 메 시지가 어떻게 삶에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적실성은 청중이 그 성경 적 진리가 구체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으로 '볼' 때 비로소 얻 을 수 있다."64) "일상적 세계 안에서 만나는 사람이나 사건 혹은 정황으 로 '시각화'되기 전까지 메시지는 청중의 삶 가운데 자리 잡지 못한다." 65) "적실성의 생명은 상세함이다."66)

적실성 없는 설교는 액자 속 만찬이며, 허공에 뜬구름과 다르지 않다. 메시지를 청중의 삶에 연결시키라.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으로 보게 하라. 일상에서 경험하는 일로 시각화하라. 그때 비로소 설교는 적실성 을 확보하게 되고, 청중에게 이벤트(사건)로 다가가게 된다.

지혁철 설교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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