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중에게 적용을 위한 아홉 가지 질문
적실성은 적용을 통해 완성된다. 반복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지만 청중은 스스로 적용하지 않는다. 적용은 설교자의 몫이다. 적절한 적용 을 통해 적실성을 확보해야 설교는 오늘을 살아가는 청중에게 이벤트가 된다. 청중에게 적실한 적용을 위해 필요한 아홉 가지 질문이 있다.
1) 따라야 할 모범이 있는가?
2) 피해야 할 죄가 있는가?
3) 붙잡아야 할 약속이 있는가?
4) 드려야 할 기도가 있는가?
5) 순종해야 할 명령들이 있는가?
6) 구비하여야 할 조건이 있는가?
7) 외워야 할 구절이 있는가?
8) 고쳐야 할 교리적인 오류가 있는가?
9) 직면해야 할 도전이 있는가?
가끔 그런 말을 듣는다. "성경을 잘 해석해서 가르치면 된다. 적용은 듣는 사람이 각자 알아서 해야 한다." 과연 그럴까? 브라이언 채플은 전 혀 다르게 말한다. "적용이 없다면 설교자가 설교할 이유가 없다.'
지혁철 설교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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