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는 청중을 긴장하게 만들고 설교를 진행하면서 긴장을 해소 (이완)시켜야 한다. 긴장과 이완을 적절하게 배합할 때 청중은 설교에 몰입한다. 팀 켈러는 복음, 즉 예수로 긴장을 해소한다. 부담이 없을 뿐 아 니라 은혜가 되고, 새로운 희망을 준다.
긴장과 이완은 설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설교자는 긴장과 이완의 법칙을 기억해야 한다. 설교로 청중을 긴장시키고, 복음으로 청중을 이완시키자. 청중을 사로잡게 될 것이다.
지혁철 설교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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