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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할 때 설교자는 반드시 청중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작성자손정호|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설교는 청중을 향한 선포이다. 동시에 설교는 청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이다. 설교를 청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의 측면에서 볼 때 앤디 스 탠리는 주목해야 할 설교자라 할 수 있다.

앤디 스탠리는 청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설교를 추구한다. 그는 설교(커뮤니케이션)를 여행에 비유하면서 실제로 설교할 때 설교자는 반드시 청중을 데리고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만약 설교를 듣 는 중에 청중이 엉뚱한 상상을 하고 있거나, 딴 생각을 하고 있거나, 심지어 천장의 무늬를 세고 있다면 설교자가 청중을 데리고 설교 여 행을 떠난 것이 아니라, 청중을 내버려두고 설교자 혼자서 여행을 떠 난 것이라고 말한다."

지혁철 설교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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