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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설교(구역예배)

제자훈련 92 사랑의 대상과 방법 (마태복음22:34-40절)

작성자손정호|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찬송가 : 304

기 도 : 맡은이

말씀 나눔 : 사랑의 대상과 방법 (마태복음22:34-40)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그리고 자기 사랑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서로 분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역설적이게도 내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지 못하는 원인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내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를 마음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가슴으로 담아 보기 전에는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할 수 없습니다.

 

2.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한다는 말은 나의 모든 것을 가지고 사랑한다는 말이입니. 마음, 목숨, 뜻을 다한다는 말은 내 자신을 온전히 던져서 바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가리켜 전 인격적인 헌신이란 말을 하기도 합니다. 전 인격적인 사랑이란 모든 것을 드리는 사랑, 모든 것을 신뢰하는 사랑, 모든 것을 의지하는 사랑, 모든 것보다 우선인 사랑입니다.

 

3. 이웃을 자신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의 이웃은 옆집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나 아닌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총칭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족들, 친지들 역시 이 이웃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 자신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한 이유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본능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말은 거의 본능처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라는 말입니다. 내가 깊이 생각한 후에 내 몸을 보살피는 것이 아니라 거의 무조건적으로 보살핍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이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찬송가 : 563

 

함께 기도

1. 사역자들과 봉사자들을 위하여

2. 6월 20일 연합사업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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