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큐티 설교(구역예배)

제자훈련 94 이렇게 사랑해야 합니다(고전13:1-7절)

작성자손정호|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찬송가 : 88

기 도 : 맡은이

말씀 나눔 : 이렇게 사랑해야 합니다(고전13:1-7)

 

예수님께서도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7:12)라고 하셨습니다.

 

1. 사랑은 탁월합니다.

사랑은 방언의 은사보다 탁월합니다. 방언은 고린도 교회가 가장 자랑하던 은사였습니다.

사랑은 예언의 은사보다 탁월합니다. 예언은 진리의 말씀을 깨닫고 그것을 가르치며 전하는 사역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은사를 말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잘 가르쳐도 사랑에서 실패하면 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랑은 구제의 은사보다 탁월합니다. 구제는 약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선행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것을 구제한다고 해도 사랑이 없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 구제는 자신의 우월성을 드러내는 동정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사랑은 잘 참는 것입니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잠깐만 참는 것이 아니고 오래 참아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아줍니다. 때로는 마음에 안든 것, 기분 나쁜 것 등이 보여도 이해하고 참아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통 오래 참는다고 할 때는 사람을 대상으로 말하고, 모든 것을 견딘다고 할 때는 상황을 대상으로 말합니다. 사랑이란 이렇게 사람에 대해서 오래 참고 상황에 대해서 인내하는 것입니다.

 

3. 사랑은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애들러 박사는 그에게 찾아온 우울증 환자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두 주간만 나의 처방을 따른다면 당신은 건강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 처방이란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남을 기쁘게 해줄 수 있을까를 궁리해서 그걸 실천하면 됩니다."

까다로운 처방을 내릴 걸 기대하고 찾아온 많은 환자들은 대부분이 싱거운 처방에 크게 실망하고 돌아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처방을 따른 사람에게는 당장 특효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남을 돕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더니 우울증이 없어졌다고 고백합니다.

 

찬송가 : 303

 

함께 기도

1. 우리 이웃의 구원을 위하여

2. 6월 20일 연합사업을 위하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