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입식타격기의 최고봉 K-1 월드그랑프리가 다시 한 번 서울을 찾는다.
10일, K-1 주최사 FEG가 「FieLDS K-1 WORLD GP2006 IN SEOUL」공식개최를 발표했다. 2004, 5년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한국대회인 셈.
2006년 아시아 그랑프리로 치러지는 이번 서울대회엔 최홍만, 김동욱, 김경석 등 씨름 장사 출신 파이터가 대거 출격해 각각 슈퍼파이트와 토너먼트 우승에 도전한다. K-1 HERO'S의 한국유도영웅 김민수와 K-1 서울대회의 단골 이면주 또한 가세해 본격적인 한국세의 도전을 기대할 만하다.
대회개최와 관계된 자세한 사항은 12일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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