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낭산 중생사
중생사 안내석
중생사 입구
중생사 오층석탑
중생사 요사
중생사 요사
중생사 지장전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보물 제665호
경주 낭산 서쪽 기슭의 바위면에 삼존불(三尊佛)이 조각되어 있는데, 표면이 거칠고 균열이 심한 상태이다. 가운데에는 머리광배와 몸광배를 갖춘 본존불이 있고, 양 옆으로 협시불이 있다.
본존불의 둥글고 양감있는 얼굴은 광대뼈가 튀어 나오고 살짝 미소를 띤 매우 독특한 모습이다. 본존은 머리에 두건을 쓰고 있고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고려 불화에서 보이는 지장 보살의 모습과 비슷하여 흥미롭다. 양 협시는 본존과 거리를 두고 있는데 몸에 갑옷을 입고 있다. 왼쪽 협시는 오른손에 검을 들었고, 오른쪽 협시는 두 손에 무기를 들고 있는데, 악귀를 몰아내는 신장상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신라 문무대왕의 화장터로 전해지는 능지탑(陵只塔)이 이곳과 가까이 있는 점과 조각수법 등으로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중생사 비로전
중생사 비로전내
중생사 삼성각
중생사 삼성각내
중생사 전경
낭산 마애보살삼존좌상 찾아가는 길
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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