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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서달산 달마사

작성자정만|작성시간09.06.05|조회수411 목록 댓글 0

달마사

도심 속 한강을 바라 볼 수 있는 자연, 서달산에 위치한 달마사는 근대의 고승인 만공(滿空)스님과 그 제자 유심스님이 수행한 신행도량에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수덕사의 창건은 예산 수덕사 만공선사의 법통을 이은 유심스님이 널리 중생을 제도하려는 발심으로 서원을 세우고, 이곳을 호국기원과 중생제도의 도량으로 선정하여 1931년에 달마사로 창건하였다.

이후 유심스님은 포교ㆍ신행도량의 전법도량으로서 사찰을 이끌며 현재의 터전을 마련하였고, 1959년에 요사를 신축하고 여법한 가람을 이룩하게 되었다.

1962년에는 대한불교조계종에 등록하여 사찰로서 위상을 높였는데, 1966년에 삼성각과 불로원을 신축하고, 1968년에 인법당으로 유지되던 대웅전을 신축하여 현재 가람의 기틀을 세우게 되었다.

이후 1969년에 다보탑을, 1970년에는 영천을 조성하고, 1971년에 석조관세음보살을 조성하여 한강을 바라보며 널리 중생 구제의 뜻을 품은 신행도량으로서 면모를 다졌으며, 주지 법능스님이 일주문을 세우고, 1987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흑석동 제일 산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달마사 입구

 

 달마사 입구문

 

 달마사 대웅전과 불로원

 

 달마사 약사여래좌상

 

 달마사 대웅전내

 

 달마사 다보탑

 

 달마사 석불좌상

 

 달마사 부도

 

 달마사 전경

 

 달마사 영천굴

 

 달마사 삼성각

 

 달마사 삼성각내

 

 달마사 석조관음입상

 

 달마사 마애관음입상

 

 달마사 삼층석탑

 

 달마사 전경

 

달마사 찾아가는 길

한강대교를 건너 국립현충원 방면으로 진입하면 현충원 못미쳐 흑석동 또는 중앙대학교 병원이 보인다. 대로에서 흑석시장 방면으로 들어서면 중앙대 병원이 있으며, 큰 로타리에서 중앙대 쪽이 아닌 그 반대편으로 진입하면 중앙대 부속초등학교 지나 달마사로 오르는 길이 보인다.

중앙대 병원에서 5분정도 걸리며, 길이 갈라지는 오르막길 좌측으로 달마사 표지판이 보인다. 자가용으로 직접 절 초입까지 들어 갈 경우는 유앤미 아파트를 지나 삼성아파트 못미쳐 좌측으로 난 단풍나무 농원 길로 들어서면 되고, 조금 더 서달산의 정취를 느끼고 쉽은 분들은 그전 길인 서달산 약수길을 통해 진입하여 흑석동 근린시설이 있는 공원 앞에 주차하여 도보로 3분정도 나무 계단을 오르면 서달산 정상의 달마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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