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
절의 창건에 대해서는 전하는 자료가 없어 자세히 알 수가 없다. 다만 대웅전 옆에 세워져 있는 백련사 창건주 이은순여사 추모비에 따르면 1930년 음력 7월 7일에 창건하였다고 적고 있다. 그런가하면 사찰에서는 중병에 걸려 생사를 헤매던 사람이 현재의 대웅전 옆 약수를 마시고 회생하여 이곳에 절을 세웠다고도 전한다.
이후의 연혁도 자세히 전하는 것이 없으며, 현재 백련사에는 대웅전과 독성각, 산신각, 관음전, 그리고 2동의 요사가 있다. 그리고 석조물로 2기의 오층석탑과 창건주 이은순여사 추모비가 하나있다.
백련사 입구 공덕비
백련사 안내석
백련사 요사
백련사 대웅전
백련사 대웅전내
백련사 대웅전내 칠성탱
백련사 대웅전내 신중탱
백련사 대웅전내 지장탱
백련사 관음전
백련사 독성각
백련사 독성
백련사 산신각
백련사 산신탱
백련사 수조
백련사 찾아가는 길
길음동에서 삼양로를 따라 가다 화계사입구를 지나 4·19국립묘지입구 4거리에서 좌회전 한다. 또는 강북구청사거리에서 쌍문동길을 따라 직진하여 광산사거리까지 가서 다시 4․19국립묘지입구4거리를 지나 직진한다. 그러면 4.19국립묘지가 나오고 300m 더 가면 오른쪽에 백련사 표지판이 있다. 여기서부터 절까지는 차가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한다. 그런 다음 등산로를 따라 700m 올라가면 백련사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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