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정환 시인 작성자김수환|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생각하지 못했지만 이미 얻은 것이다 꿈꾸지 못했지만 이미 마련된 것이다 두 무릎꿇지를 말라 이미 승리한 것이다 -《서정과현실》2026 상반기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