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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간/ 이광 시인

작성자김수환|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0

한밤에 밖을 나와 둘러보면 알 수 있다 

하늘과 땅덩이가 딴 세상이 아니란 걸 

 

별 하나 산동네 등 하나

주고받는 속엣말

 

 

-《서정과현실》2026 상반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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