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핀/ 김나비 시인 작성자김수환|작성시간26.06.17|조회수3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무심코 넣은 주머니 속 벌어진 시간 잊었던 뾰족한 기억 손끝을 찌르면 화들짝 입속에 넣고 비릿한 상처 핥는다 -《시조21》2026 여름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