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고 영원한*/ 김일연 시인 작성자김수환|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평행 우주 어디에 우리는 유폐되고지나온 유적에는 흙먼지가 쌓이네 살아낼 모든 하루가 소름 돋게 그리웠네 * 루이즈 부르조아(1911~2010)의 전시. 호암미술관 2025 -《시조21》2026 여름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