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우님 만나기 4일 전 .. 두둥
ㅠㅠ 유난히도 길고 길었던 5월이 지나고
드디어 6월이 왔어요 !!
절반이 조금 안 되게 지나간 2026년 동안에
가장 행복했던 순간 중 하나를 꼽으라면
고민없이 정모류크를 다시 만난 4월 28일 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3월에 첫 데스노트를 보고 정모류크에게 반해서
다시 보는 날만 목이 빠져라 기다리다 만난
배우님 .. 아니 류크? 아니 정모? 아니 정모류크 🍎🖤
아무튼 ,, 분장 때문에 다 가려진 얼굴을 보고도
배우님에게 푸욱 빠져 매일매일을 배우님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또 이렇게 한 달을 보내고
다음주에 또또 만난다니 ♡ 행복해!
대전총막공 날에 ,, 하필 출근을 해서 퇴근길도 못 보는
운 없는 대전인은 슬퍼서 어쩔 줄을 몰라 하는 중이지만요
그래도 꼭꼭꼭 언젠가는 꼭 배우님의 분장 없는 얼굴을
실제로 가까이 보고 대화 나눌 수 있길 바라며 !!
이번에는 꾸욱 참을게요. 😢
늦은 새벽에 공개 고백 러브레터를 쓰는 기분이지만
부끄럽지 않다 !!
(배우님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해요 … 나의 배우 …)
배우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용.
좋은 밤 좋은 꿈 꾸세요! 🌙
4일 뒤에 만나용 🫶🏻
우리의 사랑 임정모 배우님 화이팅 🖤
(from. jinmmm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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