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을 진정 사랑하는
한사람으로써 순백의 하얀
세상을 잔뜩 기대하고 기대했는데
눈은 다 녹아버렸고 겨울 날씨라고
할수 없을만큼 날이 좋아서~
나름 또다른 행복을 주었던 노고단
나만의 아지트에서 상고대를 찾아
즐겁게 앵글속에 담아보고~ㅎ
나름 즐겁고 행복한 노고단 산행을 하고 왔네요👍❄️⛄️
한해동안 회장님 부회장님 총무님
산대장님 드림산악회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또다시 파이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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