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초등 14회 친구들이여!
그 동안도 안녕?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자연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진안에서
자연과 벗 삼아 살아가고 있는 윤상연 입니다.
有朋 自遠方來 不亦樂乎(유붕 자원방래 불역낙호)
벗이 있어 멀리서부터 보고싶은 친구가 온다는데 왜 아니 즐겁고 기쁘지 아니하겠는가?
진정 따뜻한 가슴과
뜨거운 마음으로 포응하며
친구들을 환영하는 바입니다.
보고싶은 친구들이여!
벌써부터 신나고 재미있는 6월27일이 기다려 진다구요?
예! 잘 알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이 친구가 친구들에 열의과 같은 성원에 힘입어
"언제나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야유회"
"정말로 신바람 나는 야유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길 바라구요
아무쪼록 만나는 그 날까지 친구들에 건승을 빌면서...
진안에서 윤 상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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