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 간곡히 드리는 글 >
부모로서 결정하셔야 할 일은 하셔야 합니다. 언제까지 질질 끌면서 미루고 또 미루고 계실
겁니까? 둘째에게는 23년을, 네째에게는 이미 십년을 넘겼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지켜 보고
있습니다. 회장님의 결정을,,, 공동임대사업의 회장님으로서 마땅히 하셔야 하는 일을 왜
이토록 미루고 계시는지 우리 모두는 도저이 이해가 안 됩니다. 네째가 지 맘대로 해 먹어도
그냥 저냥 세월아 흘러가라 하고 네버려 둘겁니까요?
부모 자식 간에는 싫어도 인정해야 하는 게 있게 마련입니다. 박수홍씨 부친은 `내 자식은 절대
나쁜 인간이 아니다` 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확증 편향이 병적으로 과다했었지요. 그래서 그
집안은 엄청난 비용을 지불했어야만 했습니다. 장남과 차남간의 법정 싸움에 수십억원이 날아
갔습니다. 100% 그 부친의 잘못된 삶의 방법 때문이었습니다.
전 70이 되면서 부터 모든 것에 겸손하게, 양보하고, 부지런히 운동하고, 한 푼이라도 절약하는
생활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주위의 지인들에게 많은 얘기들을 듣습니다. 내
판단에 혹시라도 문제가 있지나 않나 하는 우려 때문이지요.
우리네 인생이라는 게, 늘 자신의 판단을 기다리는, 꼭 판단을 해서 결정을 해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놀랍게도 아버지께서는 이 판단이라는 걸, 아예 하실려고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당신께서 편하면 그걸로 만족하고 계시는 유형인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저에게 하셨지요.
니도 나같이 편하게 살아라, 난 모든 걸 내려 놓고 있으니 이렇게 너무 펀하다` 라고요, 그 말씀은,
안양 일은 그냥 이대로 네째에게 마껴 놓고 니도 나처럼 편하게 살아라는 뜻으로 하셨던 말씀인
것 같았는데,,, 전 그 말씀을 듣고 기절할뻔 했습니다.
안양을 지금 이대로 네째(정우일)가 하는 이 짓거리를 보고만 있으라는 명령이지요. 전 틀린
것을 그냥 그대로 놔두는 성격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수십년 동안 해온 직장 생활 그리고 사업은
항상 저에게 강요 했었습니다. 올바른 생각을 하고, 판단하고, 결정해서, 실행해야만 한다는 것을,,,
안양의 문제 역시 어머니의 판단이 옳다고 믿었고 그래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토록 끈질기게,
악착같은, 안양 숙부님과 수개월 동안, 대립해서 결국 그 분을 설득해 냈습니다. 그 결과로 안양이
아버지의 재산으로 계속 될 수 있었고, 10명의 조카들에게 증여로, 아버지의 노후 생활비로,,,
이렇게 여러모로 우리 가족들에게 좋은 결과로 연결되고 있지요.
몇 차래 아버지께 글을 올려 드렸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조금의 반응도 없이 초지일관
둘째와 네째를 믿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더 글을 올립니다. 마음을 비우시고 제 글을
읽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차래 제가 말씀 드린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세가 되어
가신 부친께서는 `회장님 직`을 하나님 성전에 까지 갖고 가실 겁니까? 제발 요~~~~
< 둘째,정천일의 뻔뻔함 >
(1) 네째는 돈이라면 절대 양보를 하지 않는 몰염치한 인간입니다. 2013년 3월 10일, 어머니
유골함을 안고 용인공원묘지로 가는 차 속에서, 그는 확고하게 말했습니다. `난 지금부터
안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 아버지 모시는 일은, 형이 알아서 하세요!!!
(2) 그렇게 말해놓고 2015년 8월 말까지, 2년 반 동안 안양에서 계속 챙겨 먹었지요. 전 이걸
도저이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뻔뻔하고 몰염치한 미친 놈이 아니고선 어떻게 그렇게 말해
놓고, 계속 안양에서 돈을 챙겨 먹을 수 있습니까?
(3) 그는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의식, 판단, 실행 능력 등에 관하여,,,그래서
그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오히려 부모에게 큰 소리치지요. 아버지 재산은 우리 모든 가족들의
재산인데, 어떻게 그렇게 긴긴 세월 동안 혼자서 챙겨먹는지? 놀랍습니다!!!.
(4) 대학을 졸업하고, 대우전자에 입사해서 불과 3~4년 근무하고 난 후에 어느날, `아버지 저 회사
그만 두고 안양 관리를 해야 겠습니다. 저에게 월급을 주세요 했고, 그 후 23년,,, 이 세상 천지에
이 놈 같이 편하게 사는 사람을 난 본적이 없습니다. 놀고 먹으면서, 세상 편하게 돈 걱정 없이,,,,,,,
허구헌 날 등산으로, 여행으로, 안양에서는 안양 유지로 알려졌고, 그렇게 건들거리면서, 세상
편하게 놀고 먹으면서, 임차인들에게 줄 보증금도 안 남겨놓고, 놀고 먹어도 할 짓은 해야지,,,
(5) 양주 할아버지 산소도 2013년 봄 부터 딱 발길을 끊었습니다. 참 지독한 놈입니다. 매년 봄
가을 음식 준비는 늘 제 처(주연이 엄마)가 했습니다. 주경이 모친은 한번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참으로 편하게 사는 좀비같은 년놈들,,,경일 형이 천일이 무슨 일 있니?
몇년 동안 왜 안 오지? 이상한데,,, 제가 형에게 다 얘기 해주었습니다. 형은 혀를 찼습니다.
(6) 전 우리 카페에 글을 올려 놓았습니다. 며느리들이 이미 노인들인데, 한 사람이 아버지를
모시는 것은 무리 일 수 있으니, 한 가족이 2~3년씩 번갈라 가면서 모시는 게 어떻겠느냐? 고,,,
그리고 집사람에게 부탁을 했지요. 주경이, 주철이 모친에게 전화해서 의견을 들어 보라고,,,
집사람이 시도했으나 두 며느리는 아에 전화를 안 받았다는 겁니다. 형이 전화해도 안 받는
인간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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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째 정우일의 동키호테식 막무가네,,,>
(1) 부친께서는 어느 날 갑자기 앞뒤도 죄우도 안 가리시고, `안양이 니꺼라며?` 라고 저를 질타
하셨지요. 그 때 만약 내 아버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더라면 멱살을 잡고 흔들었을 겁니다.
그 개고생을 했는데,,,, 수 개월 동안을, 자세한 내용을 우리 카페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네째는 포항의 어느 교회 장로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여러 차래 큰 소리로 반복 또 했던 말을
하면서 욕짓거리를 했지요. 이 게 네째의 특기 입니다. 자기는 아주 깨끗한 사람이라는 걸 알리는
방법이지요. 누군가를 희생양으로 해서,,, 별 치사한 놈,,, 형을 어떻게 해서라도 아버지에게
나뿐 사람으로 만들려고,,, 이 자식이 이런 놈입니다. 옛날 조선시대였다면 역적모의로,,,
(2) 이 인간, 삼형제 협의 때, 거들먹거리는 언행에서 알았지요. 부친께서는 이미 이 놈의 전략에
말려들어갔구나! 하고,,,귀가 얇아도 너무나 앏은 우리 아버지께서 홀라당 빠져버렸지요. 그
놈의 말 장난에,,,이 놈은 살살 알랑방귀 떨면서, 큰 소리로 육박지르는 것, 둘 다에 귀신입니다.
그래서 어느 누구도 그와 역끼기를 싫어하지요. 소리를 질러대니 겁나기도 하고, 참으로 한심한
작태입니다. 주용이는 `아빠 나 앞으로 그 삼촌한테 전화 안 할래요, 소리쳐서 겁나요,,,`
(3) 삼형제 협의 때 그 놈이 제일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앞으로 안양관리는 철저하게 투명하게
해야한다 라고요. 정우일 이 놈은 지가 필요 할 때는 어떤 말도 합니다. 안양관리 지가 철저히
완벽하게 할 것이니, 앞으로 자기가 할 것이다 라는 뜻인데,,, 그랬던 놈이 하는 짓이,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아파트 취득세까지 장난질 치는 참으로 치사하고 뻔뻔하고 기고
만장하고,,,
(4) 안양은 우리 가족들의 공동임대 사업입니다. 기업입니다. 기업의 돈, 즉 재산을 빼돌리는 것은
횡령입니다. 박수홍씨의 형이 저질렸던 것과 동일한 횡령,,,그 사람 결국 엄청난 벌금과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부친께서는 제발, 같은 장로라고 감싸는 그런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세상에 정우일 같은 인간은, 이 땅에 장로님들을, 그리고 전 세계의 기독교 신도들을 욕보이는
그런 언행입니다.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5) 제가 주철이에게 너는 왜 뻔히 잘 알면서 네 부친의 개인적인 비용을 기업의 경비로 처리를
하느냐? 라고 지적을 했더니, 아버지의 형님들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네째는 자식교육
한번 더럽게 하고 있네요. 남이 사기친다고 나도 그렇게 하고 있다는 건데, 참으로 치사한 놈
입니다. 그래놓고는 왜 둘째하고는 찰떡궁합으로 짝짝꿍이 되었는지 이상하지 않습니까요?
난 이미 감을 잡았습니다. 이 두 놈들 먼 장래를 보고 있지요. 안양 땅 전부를 노리는,,,
(6) 2015년 가을, 용인 어느 식당에서, 그는 자기가 총회 회장인 것 처럼, 큰 소리 쳤습니다.
(6-1) 앞으로 종부세는 각자가 알아서 신고 할 것, 이런 것까지 지원금을 줄 수 없다고.
이렇게 큰 소리 쳐놓고선, 선별적으로 천부영에서 작성, 신고 하고 일정 금액 지원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안양이 니꺼냐? 왜 니 맘대로 지랄이야!!!
(6-2) 안양 마트 임대 건은 완전 취소한다. 수년 동안 형이 고생했던 일인데, 형이 한번
이사장 만나 보라고 했는데, 묵살,,, 지가 관리하면서 챙겨 먹을 걸 생각하니, 엉뚱한 짓
것 저질러 놓고 팔백만원 날렸지요,,,똑똑한체 큰소리 치면서 바보짓은 다 하는,,,
(6-3) 형이 힘들게 모든 가족들에게 동의를 받아서 결정한, 가족 모임 등을 위한 회비는
누군가 한 사람이 지불하면 될 일이니 없던일로 한다고 큰소리 첬지요. 그래 놓고선
그 후에 그 집 인간들 어느누구도 산소에 오지 않았지요. 즉 큰소리 친 놈은 아예 안
와서 한번도 돈을 낸 적이 없었습니다.
(7) 2022년에 삼천만원 부가세 장난질 쳤지요. 법무법인에 전화로 다 확인 후, 그를 설득
시킬려고 안양에 갔는데, 천연덕 스럽게 거짓말로 어쩌구저쩌구,,, 사람이 아무리 돈에
미쳐도 그렇치 어떻게 요 따위 짓을 하는지!!! 네째의 눈에는 우리 가족들이 그렇게 우습게
보였나 봅니다. 2024년에 또 한번 더 부가세 빼먹는 짓거리 했지요. 그래서 내가 어쩔 수
없어서 세무서 가서 탈세 제보를 했습니다. 놀라운 일은 정우일, 이 자는 세무서 사람에게
뇌물을 준 흔적이 있었습니다. 말 몇마디 해보면 금방알지요. 도데체 얼마를? 그 돈도 안양
돈이겠지 설마 지 돈을 줬겠습니까?
(8) 온건한 성격의 주철이가 공동대표직을 내려 놓으려 하니까 대신에 주현이를 그 자리에
앉혀놓았지요. 대표자 12명의 주민등록증 복사본을 세무서에 제출해서,,,둘째네 3명 +
네째네 3명 + 주연, 주용, 재헌, 재윤, 종인 그리고 종구. 내 생각입니다만, 증여 때 준비된
(법무사 사무실) 것을 둘째에게 부탁해서 요따위 짓거리를,,, 주연 ~ 종구 그 누구도 복사
해 준 일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