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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 체험 사례

아기 영가 해원과 두통 치병의 은혜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06|조회수24 목록 댓글 1



이연수 / 전주덕진도장 / 도기 119년 8월 입도


9월 3일 집사람 외삼촌이 머리가 너무 아파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 보고 목사님한테 안수기도도 받아 봤으나 소용이 없자, 저에게 기도를 좀 해 달라는 연락을 해 와서 찾아갔습니다.


처음에는 청수를 모셔 놓고 사배심고를 한 후 집사람과 선정화 꽃을 정식으로 심어 주고 시천주주, 태을주 도공 주문을 20분간 읽으면서 빛 폭발 수행을 한 다음, 운장주 수행 20분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후 머리가 맑아지고 전혀 아프지 않다고 해서 다 나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틀 뒤 전화가 와서 다시 아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물을 준비해 치병치성을 정식으로 올리고 기도를 하는데, 아기 하나가 보였고 우량아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조상님들이 쭉 보였는데 순간 “아 저 아기 때문에 외삼촌 머리가 아팠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기를 달래는 기도를 올린 후 9월 21일에 천도식을 올려 줄 테니 걱정 말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치성 이후 외삼촌한테 물어보니 어렸을 때 남동생 하나가 불치병에 걸려 병원에 갔다가 죽어서 업고 오는 길에 땅에 묻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애는 우량아 선발 대회에도 나갈 정도로 처음에는 건강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무튼 치병치성 이후 외삼촌은 완전히 회복이 되었고, 9월 21일 도장에 와서 천도치성을 올리며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후 외삼촌에게 청수를 꼭 모시고 매일 상생방송을 보면서 수행을 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보은!




위가 쭈글쭈글한 게 보여


성부기 / 부산중앙도장 / 도기 126년 1월 입도


9월 21일 일요치성 시 빛꽃 수행과 치유 수행을 할 때였습니다. 도장에서 함께 신앙하는 김금조 포감님께서 평소 소화가 잘 안된다고 하셨는데, 수행을 하면서 보니 포감님의 위가 쭈글쭈글해져 있었습니다. 꽃을 심고 주문을 읽어 드리니 요정님이 나오셔서 “펴 주세요, 제발 펴 주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계속 꽃을 심고 펴 드리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요 정도입니다. 우리 포감님이 같이 정성을 들이셔야 합니다.”라고 했더니 요정님이 “알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포감님의 위에서 트림이 계속 나오면서 반짝반짝 빛이 났는데 완전히 펴지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포감님의 심법이 크셔서 그런지 꽃이 넣는 대로 쏙쏙 잘 들어갔습니다. 이후 포감님이 위가 많이 편안해지고 요즘은 소화가 잘된다 하시는데 실제로도 얼굴이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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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수행 체험 사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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