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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89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06|조회수53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89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 총각판 씨름

▪︎중일전쟁 발발

애기판 싸움을 붙여 동양에서 서양 세력을 몰아내신 증산 상제님은 서양으로 보낸 조선의 신명들에게 한 차원 더 큰 규모의 전쟁을 일으키도록 하셨다.

"장차 일청전쟁이 두 번 일어나리니 첫 번째에는 청국이 패하고 말 것이요 두 번째 일어나는 싸움이 10년을 가리라." (증산도 道典 5:405)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대륙 침략의 야욕을 더욱 불태우며 만주를 침공했다(1931년). 이것이 상제님이 말씀하신 첫 번째 일청전쟁이다.

그후 일본은 1936(병자), 1937(정축)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공략에 나섰다. 1937년 7월 7일 베이징 교외의 루거우차오 부근에서 각기 야간훈련 중이던 일본군과 중국군 사이에 발생한 충돌을 계기로 두 번째 일청 전쟁, 즉 중일전쟁이 불붙었다.

당시 일본은 중국을 침략하기에 앞서 독일과 방공 협정을 맺었으며 중국은 중일전쟁 발발 직후 중·소 불가침조약을 체결하였다. 그리하여 '중국·소련 대 일본·독일의 대결 구도가 형성된 것이다.

한편 중일전쟁에서 일본을 도와 훈수를 두던 독일은 1939년 폴란드를 침공하였다. 이로써 세계는 본격적인 총각판 씨름의 포화 속으로 빨려 들었다.

2차 대전은 1차 대전과는 달리 유럽 대륙에 국한된 지역 전쟁이 아니라, 인류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로 확산된 대전쟁이었으며, 각국의 모든 인적·물적 자원과 과학기술이 총동원된 전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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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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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06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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