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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1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08|조회수55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1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 총각판 씨름

▪︎새롭게 등장한 인공의 질병

1945년 8월 6일 미국은 인류사 처음으로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리틀보이'를, 3일 후 나가사키에 '팻맨'을 투하했다. 이 사건으로 일본에서는 15만 명이 죽고, 14만 명이 후유증으로 5년 안에 사망했다. 지금 살아남아 있는 원폭 피해자들도 심각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2차 세계대전은 인류역사상 초유의 핵무기를 사용함으로써 인류에게 원자병이라는 가공할 인공 괴질을 안겨다 주었다.

원폭의 영향권 안에 있던 사람들은 사지가 녹아내리고, 방사능 오염에 의해 백혈병과 암, 악성 림프종에 걸려 죽었다. 기형아 출산과 유전자 변형 등의 혹독한 고통도 겪게 되었다. 더욱 끔찍한 것은 이러한 고통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진다는 점이다.

자연발생적인 질병이 아닌 인간문명과 과학기술의 진보가 가져다준 반인륜적 질병으로 인류는 더없이 참혹한 고통과 위험에 직면한 것이다. 이제 무기는 그 자체로 가공할 파괴력을 가진 데서 더 나아가 새로운 병을 촉발시키는 매개체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2차 대전 중에 재래식 화학 무기를 대신할 생물학 무기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어 실전에 투입되기도 하였다. 생물학 무기에 대한 연구는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핵무기와 생물학 무기 확산을 방지하고 폐기하는 것이 상극질서를 청산하는 상씨름판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하시고 종이에 태극 형상의 선을 그리시며
“이것이 삼팔선이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판을 붙이리라. 만국재판소를 조선에 두노니 씨름판에 소가 나가면 판을 걷게 되리라.
세속에 가구(假九)라는 노름판이 있어서 열다섯 수(數)가 차면 판몰이를 하는 것이 곧 후천에 이루어질 비밀을 세간에 누설(漏泄)한 것이니
내가 천지공사에 이것을 취하여 쓰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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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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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08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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