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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2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09|조회수56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2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

- 총각판 씨름

▪︎1, 2차 세계대전이 인류사에 남긴 것

애기판, 총각판 두 차례의 세계대전은 이 우주의 통치권자이신 증산 상제님이 동서양의 세력균형을 맞추기 위해 처방하신 하나의 법방이었다.

실제로 두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 서구 제국주의의 힘은 크게 약화되었다. 20세기 초엽 누란지경에 빠졌던 동양이 서구의 압제 하에서 벗어났고, 기울었던 동서양의 세력도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혔다.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배했던 서구 제국주의 열강이 대부분 물러가고 독립을 열망하던 약소민족은 해방의 기쁨을 맛보았다. 유럽에서는 제국주의 식민체제가 거의 붕괴되었으며, 동양의 여러 나라는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천상에서는 서양으로 건너가 세계전쟁을 일으키게 한 조선의 모든 보호성신들이 조선으로 귀환하였다. "제 집 일은 제가 다시 주장한다"는 상제님 말씀 그대로 조선은 바둑판의 실질적인 주인 노릇을 하게 된 것이다.

한편 2차 세계대전을 종식시킨 핵폭탄의 가공할 파괴력은 인류에게 '다음 세계대전은 곧 인류의 멸망'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어, 이후 전면적인 세계전쟁을 회피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각국 지도자들은 세계대전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연맹보다 더 강력한 세계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로써 세계일가 통일정권 공사가 첫 번째로 구현된 국제연맹이 '국제연합UN'으로 거듭나고 인류는 지구촌 통일문명 시대, 즉 세계일가 시대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일·독·이 3국의 세계 제패 야욕이 빚어낸 갖은 만행과 전쟁의 참극을 겪으면서, 인류는 상극의 닫힌 우주에 찌든 인간성의 근본을 돌아보게 되었고 역사의 교훈을 얻었다. 그리하여 인류의 가슴에는 평화와 상생에 대한 사무치는 열망이 싹텄으며, 역사의 대세는 지구촌통일문화를 향해 나아가게 되었다.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증산도 道典 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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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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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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