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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9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16|조회수56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599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상생의 개벽 질서로 들어가는 천지 대세

- 북핵 문제에 얽힌 대개벽의 비밀

지금 역사의 가쁜 숨결이 여름철 말에서 가을 우주로 들어가는 변혁의 시간대와 맞물려 있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여름철에서 가을로 갈 때는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으로, 토土의 매개를 거쳐야 한다.

어떻게 불기운과 가을숙살기운인 금기운의 충돌을 이화하여 모든 것을 조화 통일시키는가? 어떻게 세계를 하나로 묶는 토기土氣, 즉 조화의 대통합 질서를 창출하는가? 그 길이 상제님의 화둔도수에 있다.

상제님의 말씀을 보자.

하루는 상제님께서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라 글을 쓰신 뒤에...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29, 5:227)

오늘날 인류는 상극의 불[火]기운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선천 여름의 마지막 시간대에 살고 있다.

이 공사 말씀에서 '커다란 불덩어리'란 선천의 상극질서 아래에서 천고의 원한을 품게 된 원신들이 토해내는 분노와 욕망, 인간 내면의 자기분열 같은 모든 불과 인간 역사 속의 모든 갈등의 불, 죽음의 불을 가리킨다.

이러한 불기운은 인간 문명을 파괴하고자 하는 무형의 살기로 존재하며, 핵무기와 같은 극단적인 대량살상 무기로 그 형체를 드러낸다.

한민족 가운데 누구도 남북 전쟁의 비극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이 선천 상극의 불기운으로 인해, 핵무기 등 모든 대량 살상무기의 폐기는 사실 강대국들의 어떤 평화적인 외교 노력이나 유엔 등 국제기구들의 협력으로도 불가능하다. 상씨름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요인이 이 화둔도수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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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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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16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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