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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0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17|조회수60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0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상생의 개벽 질서로 들어가는 천지 대세

- 북핵 문제에 얽힌 대개벽의 비밀

상제님은 불을 묻는 매화埋火(화둔) 공사로써 선천 여름철의 거센 불기운을 타고 득세하는 화신들의 세력을 꺾어, 극한적인 상극의 대결구도를 상생으로 전환시키셨다.

상제님께서 북한의 핵문제를 상씨름 막판의 주제로 걸어 놓으신 진정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다. 북의 비핵화를 통해 핵무기, 생화학 무기를 포함한 지구촌의 모든 살상 무기와 전쟁 장비를 폐기하는 것이 화둔도수의 궁극 목적인 것이다.

따라서 남북 상씨름은 지난 60년 분단 구조를 허물고 새로운 역사 질서로 들어선다는 그런 단순한 차원이 아니다. 그 결론이 흡수 통일이냐, 연방제냐, 제3의 변수에 의한 통일이냐 하는 것도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북핵 문제가 해결되는 시간대는 바로 가을 대개벽의 시간대와 맞물려 있는 것이다.

상씨름은 지구촌 문화의 대세 차원에서 선천 상극 우주의 모든 벽을 총체적으로 허무는 전환점이자, 우주의 상생 질서가 열리는 계기가 된다. 동서남북의 인종 문제, 문화의 이질성, 자연환경의 파괴, 종교 갈등, 경제 불균형 등 이 모든 난제가 남북 상씨름과 가을개벽의 실제 과정에서 극복되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천지의 불을 묻기 위해 오선위기의 다섯 신선이 달려들어 벌이는 마지막 바둑게임은 어떻게 진행되어 나가며, 그 마무리 과정에서 벌어질 병란, 그리고 지축 이동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증산도 道典 5:229)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상씨름으로 종어간(終於艮)이니라.
전쟁으로 세상 끝을 맺나니 개벽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 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장차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동시에 터지느니라.
전쟁이 일어나면서 바로 병이 온다. 전쟁은 병이라야 막아 내느니라.
그 때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되어 이기고 지는 쪽 없이 멸망하리라.
그 때가 되면 천하대세가 너희들에게 돌아가리니 내 일이 일시에 이루어지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사에 주인 없는 공사가 있느냐. 각국에서 와서 오선위기 도수로 바둑을 두다가 갈 적에는 판과 바둑은 주인에게 도로 주고 가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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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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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17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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