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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1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18|조회수54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1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후천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앞으로 인류는 너무도 큰 희생과 소멸을 동반하는 가을개벽의 실제상황에서 이제껏 듣지도 보지도 못한 총체적인 대참극의 현장을 목격할 것이다.

이것은 우주의 자기정화 과정으로서, 천지 안의 불의를 완전히 뿌리 뽑는다는 '하늘의 심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인류는 그 큰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상생의 새 질서로 들어서게 된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상극 기운이 강렬하게 발하는 선천 여름철의 끝자락에 서 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이 함께 일어난다"고 말씀하셨다.

선천우주를 문 닫고 가을우주로 들어서려면, 천지에서 생명을 거둬들이는 추살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그 첫째 관문이 '남북 상씨름의 한판 승부'이며, 둘째 관문은 모든 인간의 명줄을 거두는 '병겁 심판'이다. 그리고 개벽의 완결편인 셋째 관문이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이동하고 공전궤도가 바뀌어 가을개벽의 시간대가 열리는 대사건이다.

여기서 독자들에게 한마디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본서 1, 2, 3부에서 개벽이 오는 섭리를 숙지하지 않고 이 4부 2장만 읽을 경우 개벽의 실제상황을 자칫 단순한 종말로 오해할 수 있다.

개벽은 창조적 파괴로서 우주의 하추교역기를 맞이하여 선천에서 후천선경으로 넘어가기 위한 통과의례다. 따라서 선천문화의 편협한 진리와 사상의 틀을 깨고 나와, 선후천 우주 1년의 전체 변화 과정을 꿰뚫는 총체적인 안목으로 이 글을 읽어야 한다.

단호하게 작은 마음을 버리고 여천지與天地로 합기덕合其德하는, 하늘과 땅의 변화와 하나 되는 큰마음으로 천지의 필연적인 대세를 읽어주기 바란다.
이제 개벽의 실제상황, 즉 세벌개벽의 총체적 과정과 그 충격적인 실상을 들여다보자.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증산도 道典 2:42)

“이제 말세의 개벽 세상을 당하여 앞으로 무극대운(無極大運)이 열리나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남에게 척(隻)을 짓지 말고 죄를 멀리하여 순결한 마음으로 정심 수도하여 천지공정(天地公庭)에 참여하라.
나는 조화로써 천지운로를 개조(改造)하여 불로장생의 선경(仙境)을 열고 고해에 빠진 중생을 널리 건지려 하노라.”
(증산도 道典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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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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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18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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