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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3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20|조회수52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3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후천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 마지막 한판 승부, 남북 상씨름

▪︎마지막 남북 바둑의 향방은

상제님께서 군산 바닷가에 이르시어 내성을 옆구리에 끼시고 바다 위를 걸어 서천 장암(長岩)으로 건너 가시거늘 수부님과 성도들은 일렬로 상제님의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르니라.
상제님께서 장암에 이르시어 금 도수(金度數)를 보시니라.

금 도수를 보신 다음 상제님께서 담뱃대에 불을 붙여 몇 모금을 빨아 ‘푸우, 푸우’ 하고 연기를 내 뿜으신 뒤에
공우에게 물으시기를
“이 연기가 무엇과 같으냐?”
하시거늘
“산불이 난 것 같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상제님께서 이번에는 불씨가 담긴 담뱃대로 허공을 후려치시니 담배 불똥이 흩어지거늘 성도들에게 대통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무엇 같으냐?”
하고 물으시니라.
이에 누구는 ‘수박덩이 같다.’ 하고 또 누구는 ‘포탄(砲彈) 같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담뱃대를 재떨이에 탕탕 털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파탄(破綻)이 나가는 연기다.”
하시고 노래하듯 말씀하시기를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
하시니라.
장암에서 공사를 마치신 뒤에 임피로 향하시는데 성도들 모두 기분이 들떠 서로 웃고 떠들며 가니라.
(증산도 道典 5:303)

상제님이 장암에서 보신 이 금도수는 지구촌 여름철 상극의 천지 운을 문 닫는 도수다.

이 공사 내용을 보면, 상제님이 담뱃대에 불을 붙여 그것으로 허공을 후려치시니 담뱃대에서 불똥이 흩어진다. 이는 선천 상극의 불씨, 불덩이가 튀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것이 파탄이 나가는 연기다" 하시고 "파탄이 나간다. 파탄이 나간다"고 노래를 하신다.

파탄이란 '찢어져 터진다'는 뜻으로서 모든 것이 무너지고 파괴되는 것을 뜻한다.

상제님이 가을 금 시대를 열어 놓으셨지만, 선천 문화의 역량으로는 이것을 감당할 수 없다. 여름 천지의 말기에 살고 있는 오늘의 인간의 욕망과 묵은 정신, 묵은 의식으로는 가을우주의 새 질서를 수용할 수가 없다.

이 파탄 도수가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이 바로 무자년 2008년이다. 2008년에 불어닥친 금융 쓰나미로 인해, 지구촌의 경제 질서가 붕괴의 위기까지 이르렀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금융 위기가 일파만파로 번져나갔다. 언론인들의 논평 그대로 금융 쓰나미라는 악마의 맷돌이 세계를 분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시련을 딛고 성장의 수레바퀴를 계속 힘차게 굴리고 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선천 상극의 불똥이 한꺼번에 튀는 파탄도수가 나온다.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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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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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20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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