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4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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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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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천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 마지막 한판 승부, 남북 상씨름
▪︎마지막 남북 바둑의 향방은
천지의 불을 묻는 상제님의 화둔 도수로 북한의 핵무기가 사용되지는 않겠지만, 그것만으로 남북 상씨름과 세계 상씨름의 문제가 수습되는 것은 아니다. 파탄 도수와 함께 지구촌에 상상을 초월하는 가을천지의 새 역사가 탄생하는 종말적 대변국이 들이닥친다.
파탄도수란 한마디로 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의 시비를 총체적으로 끝막고 원한의 불기운을 제거하여 천지의 새 질서 상생을 열기 위해 틀 짜 놓으신 상씨름 대결 공사와, 상씨름이 가을개벽 상황인 병란 병란病亂도수로 전환되는 모든 과정을 말한다.
상제님은 선천 인간의 상극성과 이기주의 때문에, 남북 상씨름이 세계전쟁과 가을개벽 상황으로 전환되는 파탄도수를 보신 것이다.
그런데 병란 병란 도수가 전개되는 과정을 간단히 결론만 정리해 보면, 소병들의 극점에서 발동하는 병란으로 인해 대세는 상씨름 상황으로 쳐넘어가고, 남북 상씨름이 터짐과 거의 동시에 다시 대병(추살병겁)이 들어와 전쟁 상황을 꺾는 3박자 리듬으로 돌아간다.
1908년 10월, 상제님은 세계를 한집안으로 만드는 대공사인 세계일가통일정권 공사를 보시며 천지를 뒤흔드는 큰 음성으로 이렇게 외치셨다.
"상씨름이 넘어간다!" (증산도 道典 5:325)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이 한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씨름을 마무리하는 '최후의 한판 대결'이 피할 수 없는 천지 대세임을 절감하게 된다.
이때 상제님은 남북 상씨름의 모든 것이 마무리 된 뒤 대한민국의 수도가 서울에서 태전으로 바뀌는 새 서울 공사도 보셨다.
"상제님께서 임피에서 태전으로 향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04)
"장차 여기에서 전무지후무지법前無知後無知法이 나오리라. 태전을 집을 삼고인신합덕人神合德을 하리니 태전이 새 서울이 된다." (증산도 道典 5:306)
“새 세상이 오면 서울이 바뀌게 되느니라. 큰 서울이 작은 서울 되고, 작은 서울이 큰 서울이 되리니 서울은 서운해지느니라." (증산도 道典 5:136)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증산도 道典 5:406)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