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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의 말씀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5회

작성자곽규락|작성시간26.06.22|조회수55 목록 댓글 1

오늘의 상생 말씀입니다

2605회

■ 안경전 종도사님의 저서 『개벽실제상황』 되새겨보기



[2026 병오년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님 신년사 특집]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



◇ 후천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

- 마지막 한판 승부, 남북 상씨름

▪︎북에서 넘어와야 끝이 난다

그렇다면 70여 년 동안 멎었던 포성이 어떻게 다시 울려 상씨름이 마무리되는 것일까? 증산 상제님은 오선위기를 끝내는 마지막 한 점 바둑의 운명을 다음과 같이 밝혀 주셨다.

"아무리 세상이 꽉 찼다 하더라도 북쪽에서 넘어와야 끝판이 난다." (증산도 道典 5:415)

"난은 병란이 크니라." (증산도 道典 7:34)

미국이 선제공격을 하든, 위기에 몰린 북한이 최후의 카드로 전쟁을 시작하든, 가을 추살개벽이 임박하여 병란도수가 발동되는 상황과 맞물려 북한이 남침을 감행함으로써 결국 휴전선이 무너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북한군의 현 실정을 들여다보면, 현대식 첨단 무기로 무장한 한미 연합군과 정면 승부를 걸기에는 역부족이다. 이 때문에 많은 군사 전문가들은 남북전쟁이 벌어질 경우, 비정규전 중심의 특수전 성격을 띨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군 당국이 20여 개로 추정하고 있는 남침용 땅굴과 12만에 달하는 북한 특수부대, 그리고 휴전선 일대에 배치된 1만3천 문의 야포는 한미 연합군의 압도적인 군사력의 우세에도 불구하고 결코 가볍게 보아 넘길 수 없다.

또한 미국 랜드연구소의 브루스 베넷 박사는 미 국방부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북한의 핵과 생화학 무기'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은 1961년 김일성 주석의 '화학화 선언'에 따라 화학전 능력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현재 겨자가스, 사린 및 치명적인 신경계 독가스 등 2,500~5,000톤의 화학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미국, 러시아 다음으로 많은 양이다.

지난 70여 년 간 남과 북은 꾸준히 군사력을 증강해왔다. 세계의 어느 지역보다 군사력의 밀도가 높은 곳이 바로 한반도의 휴전선이다. 휴전선을 사이에 둔 양측의 전력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의 수십배 수준이다.

상제님과 태모님께서는 앞으로 닥칠 남북 상씨름의 참상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뒤에 상씨름판이 넘어오리니 그 때는 삼팔선이 무너질 것이요, 살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증산도 道典 11:263)

"서울은 사문방死門方이요, 충청도는 생문방生門方이요, 전라도는 둔문방遁門方이니 태전으로 내려서야 살리라. ㅇㅇ은 불바다요 무인지경無人之境이 되리라."
(증산도 道典 5:406)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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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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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 작성시간 26.06.22 오늘의 상생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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