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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한잔 지란지교

낙희건생 (樂希健生)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10|조회수46 목록 댓글 2

 



♡ 낙희건생 (樂希健生) ♡

-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건전한 생활! -

거북이는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하지만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이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낙관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

인 생 
 
앞만 보고 산을 오르다 보면 옆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놓치죠.
 
조금은 느리게 오르다 보면
놓치고 가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지금의 이 순간을 소중하고 즐겁게 보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항상 즐거움을 담고,  유쾌, 상쾌, 통쾌하고, 멋지게 늙어가야 되겠습니다...!

여생지락(餘生之樂), 남은인생 즐겁게 살자! 
 
공자(孔子)는 즐기는 자가 최고라고 했고, 키케로는 젊은이 같은 노인을 만나면
즐겁다고 했다.
♡♡♡♡♡♡♡♡♡♡♡♡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없을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남 때문이 아니라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 좋은 글에서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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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효 | 작성시간 26.06.1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요 ㅎ
  • 답댓글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효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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