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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제사, 왜 모셔야 할까?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1
조상과 자손, 아내와 남편 등의 천륜 관계는 죽은 뒤에도 이어진다. 죽어서 천상신명계에 살고 있는 조상신은 마치 어린아이를 돌보는 어머니와 같이 끊임없이 지상의 자손을 보살핀다. 그렇기 때문에 자손은 선령신의 음덕을 중히 여기고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
“선령신(先靈神)을 잘 받들고 정성을 지극히 하면 소원성취할 것이오.”
증산도 도전 1편 33장
다시말해 조상님은 자손이 신교를 받아 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매개역할을 한다. 자손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보살펴 주는 제1의 보호성신이 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장 존귀한 게 뭐냐 하면 자기 자신이다. 그러면 가장 존귀한 내 몸뚱이를 낳아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의 근본이 무엇인가? 바로 내 조상이다. 그러니까 조상은 하나님보다 더 높은 존재다. 따라서 사람은 제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_증산도 태상종도사님

조상제사의 의미
제삿날은 한 인간의 지상의 삶을 정리하고 천상에 신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날, 즉 천상신명의 생일이다. 제사를 모시는 것은 돌아가신 날을 기리고 신명으로서의 탄생을 축복해주는 의미가 있다. 그러므로 제사는 신명을 대접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예이며 후손된 도리인 것이다. 상제님 말씀에 '신명 대접을 잘 하라. 앞으로 신명을 박대하면 살아남기 어려우니라.'(도전 11편407장)
[출처] 조상님 제사, 왜 모셔야 할까?|작성자 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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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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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조상님 제사, 왜 모셔야 할까?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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