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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대우주의 모습을 닮았다.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1

 

천지생명은 삼위(삼신)으로 계신 하느님이 존재원리에 따라 생명의 정기도 하늘,땅,인간의 구조로 뻗어 흐릅니다. 이 하늘,땅을 천지부모라 하며 인간과 만물의 생명은 천지부모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부모의 청기를 온전히 물려받은 인간은 '천지부모의 축소판, 소우주'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하늘, 땅, 사람을 생성하는 생명 창조의 근본 원리는 천지인이 동일합니다.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
증산도 도전 2편23장
천도의 운행(도수)이 360도이듯 땅도 360도의 경도로 짜여 있습니다. 인간은 선천의 운행 도수인 360도에 따라 365골절과 365혈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체에 마디마디 골절이 잇대어 있듯이 땅에는 산이 마디마디 이어져 골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체에 혈맥이 흐르듯 어머니 지구의 산하에는 생명의 젓줄이 흐르는 지맥이 굽이치고 있습니다. 영맥이 사방으로 분기하여 뻗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은 산과 굽이쳐 흐르는 산줄기를 볼 때 살아 꿈틀대는 대지의 숨결을 느끼게 됩니다. 까마득히 굽이쳐 가는 웅장한 산세는 대지에 요동치는 강렬한 천지의 맥박입니다.
대우주소우주
정신우주정신, 일월정신인간정신
장부5운6기5대양6대주, 5장6부
마디24절기24마디 척추
경사천체, 지축경사심장, 위장 기울어짐
골절, 구멍7성, 365일칠규, 365골절
물의 비율지구의 2/3이 바다인체의 70%가 수분

이렇듯 대우주와 인간은 부모와 자식처럼 닮아 있습니다. 그러면 왜 천지부모인 대우주는 인간을 낳아 기를까요?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으로 마무리를 해볼께요

왜 우주에서는 인간농사를 짓는가? 그것이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우주의 열매인 인간을 통해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럼 나는 누구인가? 한 인간으로서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우주일년의 이법을 깨치고 나면 나 자신이 바로 이 우주의 꿈과 소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 인간은 대우주의 모습을 닮았다.|작성자 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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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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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인간은 대우주의 모습을 닮았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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