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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바둑판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18|조회수22 목록 댓글 1
상제님께서 세계정세를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는 바둑판을 바탕으로 해서 잡아 돌리셨다.

왜 우리나라가 바둑판인가?

바둑판을 살펴보면 가로도 열아홉 줄이고 세로도 열아홉 줄이다. 이 가로 19줄과 세로 19줄을 보태면 38줄이 된다. 그러면 38선 아닌가? 그게 우리나라를 남한과 북한으로 가르고 있는 삼팔선이다. 우리나라 삼팔선이 그렇게 해서 그어진 것이다.
삼팔선은 바로 지구의 삼팔선이다.
백 년 전 세상에 지구의 삼팔선이
어디에 그러졌는지를따질 사람이 그 누가 있었겠는가?
상제님은 참하나님, 우주의 주재자이시기 때문에
그걸 환하게 다 알고 그렇게 틀을 짜셨던 것이다.
그런데 이 삼팔선이라는 위도선은 우리나라의 국지적인 삼팔선이 아니고 바로 지구의 삼팔선이다. 경도와 위도라는 것은 지구라는 차원에서 그어진 것이지만 우리나라가 원래 바둑판이다 보니, 불모이동(不謨而同)으로 그렇게 하려고 꾀하지 않았어도 그저 자연적으로 삼팔선이 우리나라에 생겨진 것이다.

백 년 전 세상에 지구의 삼팔선이 어디에 그어졌는지를 따질 사람이 그 누가 있었겠는가? 상제님은 참하나님 우주의 주재자이시기 때문에 그걸 환하게 다 알고 그렇게 틀을 짜셨던 것이다.

바둑판은 또 그 점이 수가 360점이다. 흑점이건 백점이건 바둑돌은 열십자 삼백예순 한 구멍인데 하나는 천원天元하여 군왕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쓰지를 않고 360구멍이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겼기에 360구멍이 있느냐?'고 되물을 수 있다. 본래 우리나라 판도가 8도에 360주였다. 각 도의 남북도라는 것은 일본인들이 식민 통치를 하기 위해 행정편의상 갈라놓은 것이었다. 원래는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평안도, 함경도, 그렇게 해서 8도였다.

그럼 왜 360주를 만들었느냐? 1년이 360일 아닌가. 그때는 한 고을에서 거둬들이는 세금을 가지고 나라살림을 하루씩 했다. 그러니까 전국 360고을에서 받은 세금으로 1년 360일의 나라살림을 집행하였다. 대전광역시 근처에 회덕이란 곳이 있는데 그 회덕 고을에서 나는 세금을 가지고 나라살림 하루를 했다. 지금은 의회, 국회 같은 것이 구성되어 있어서 예산 편성을 하지 않고도 예산 심의도 하고 그렇지만 그때는 그런 기구가 없었다. 심의기구가 없으니 그저 360주를 편성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내가 일제시대에 방랑생활을 하며 우리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보면 우리나라의 한 고을 터는 지정학상으로 한 고을이 터가 되게끔 結穴결혈이 되어져 있다. 역易할 데 가서는 역하기도 해서 꼭 집 하나씩 짓듯이 각각의 고을이 그렇게 나기를 잡았다. 회덕을 가서 보면 회덕 집을 그렇게 지었고 진잠을 가서 보면 진잠 집을 그렇게 지었고 지정학상으로 아주 꼭 그렇게 되어져 있다. 고을마다 청룡, 백호, 주산, 안산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단 말이다. 우리나라는 참 묘한 나라다. 내가 만주도 가보고 중국도 다녀보고 세계일주를 해서 안 가본 곳이 별로 없는데 우리나라만 특출나게 360고을이 짜여져 있다. 360고을 각각이 자작일가自作一家하여 독립적인 혈穴을 만들었다.
이와같이 우리나라는 처음 땅덩어리가 생길 때부터 서른여덟38줄과 삼백육십360 구멍의 바둑판과 똑같이 생겨졌다.
[출처]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바둑판|작성자 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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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바둑판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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