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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도 수기

♧ 가슴 한 곳 빈자리의 공허함 ♧

작성자이정규|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1

 가슴 한 곳 빈자리의 공허함 

저는 29세 때 한국 불교연구원 대구 구도회를 통해 불교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해인사를 재적 사찰로 삼아 불자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여 기복 신앙은 면했다고 생각하며 불교의 진리에 매달렸지만 가슴 한 곳 빈자리의 공허함은 항상 남아 있었습니다. 윤회에 대한 의문, 진공묘유眞空妙有라는 궁극의 깨달음도 저에게는 의문이 풀리지 않는 대상이었고, 종교 지도자들의 일탈을 보면서 회의감까지 들었습니다.

 종일봐도 지루하지 않은 방송을 만나 ◁

그러던 중 2024년 12월에 불교TV(BTN)을 보려다가 옆 채널 STB 상생방송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마침 태상종도사님의 말씀을 들었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인연으로 저는 자주 상생방송을 시청하였고 횟수가 거듭될 때만다 증산도의 참진리에 매료되기 시작 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은 많이 보면 지루해지지만 상생방송은 몇시간, 몇칠을 봐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이나 쉬는 날은 하루 종일 상생방송만 보았습니다.

그 후 이정화 도생님의 초대를 받아 2025년 6월 15일(대구 개벽 문화 북콘서트)에 참여하였고 본부 동지 대치성에도 다녀왔습니다. 직장 생활에 바빠서 1년 정도를 고빈하다가 대구 죽전도장 수호사님을 만나면서 확신이 들어 진리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조상 잘모시고 역사를 바로 세우는 곳이라 

고등학교 때 여러 가지 다른 종교를 접해 보았으나 막연했고, 불교에서는 미륵 부처님을 바르게 알려 주지 않는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도장에서 진리 공부를 하다 보니 의문이었던 것들이 하나하나 풀리기 시작하는게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전주 상생월드 힐링 선仙 포럼)에서 진공묘유에 대한 질의가 있었을 때 종도사님께서 자세하고 쉽게 설명을 해 주시는 걸 보았는데 저도 이해가 되었고 감동을 방았습니다.

증산도는 조상을 모시고 역사를 바르게 세우려는 점이 좋았습니다큰 형님은 제사를 모시려고 히지만 장조카가 올해부터는 제사를 안 모시려고 한다기에 자녀들 편에서 생각하는 형수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지금 공부를 하고 있는데 제사를 안 모시면 큰일 납니다. 제가 제사를 모시는데 물심양면으로 돕겠습니다. 제사를 안 모시면 조상님과 연이 끊어집니다.

한번은 큰 형님을 따라 종친회에 갔습니다. 사오심 대쯤 되는 여성분에게 어떤 연세가 지극하신 분이 "여성분도 오셨네" 하니 그 여성분이 "할아버지 찾아 오는데 여자 남자를 따지나요?" 라고 말하는데 제 마음이 너무나 기쁘고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증산도에서 역사를 바로 세운다운 것이 너무 좋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을 누가 하겠습니까? 아무도 못 하는 일입니다. 과거 없는 현재가 어찌 있겠습니까. 증산도를 공부하면서 바른 역사를 알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어디서도 못 듣는 진리를 배우니 

그리고 상생방송에서 성씨를 알려 주는 내용도 좋았습니다. 대구에서 열린 (개벽 문화 북 콘서트)에 광산 김씨인 지인을 데리고 함께 갔습니다. 김일부 대성사님이 광산 김씨라는 종도사님 말씀에 감동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도전 문화 콘서트)에는 김해 김씨 성을 가진 동료를 인도하였습니다. 김해 김씨 시조이신 김수로완과 허왕후님은 하늘에서 점지해 주신 분이라고 하였더니 깜짝 놀라며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증산도에서 공부하며 알게 된 무극대도, 천지 공사와 같은 말은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 보지 못하였고 어디에서도 말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상극, 상생의 문화를 이곳에서 들었고, 우주 1년이 129,600년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천부경을 선물로 받았지만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서재에 놓아두었는데, 도장에서 공부를 하면서 그것의 가치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이전에 주역周易 공부를 하면서 알았던 내용과 증산도가 일맥상통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개벽을 막연하게 생각 하였으나 공부를 하다 보니 개벽은 실제로 일어난다는 확신이 들었고 사후 세계와 윤회관이 일목 요연한 데다가 명료하게 이해되고 정리가 되어 입도를 결심하였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정진하여 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를 배우고 실천하는 참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저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많은 인연들과 STB 상생방송에 감사 드립니다. 보은!

 증산도 수행 체험 및 진리체험 요점정리 ☆

불교 수행 중에도 마음의 공허함이 있었고

STB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를 접하고 감동받게 되고

도장에서 진리 공부로 의문이 풀리며 확신을 갖게 되었다.

특히 조상과 역사 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입도를 결심하게 되었다.

[출처] ☆ 증산도 수행 체험 및 진리체험 ☆ 상생방송에 보내는 헌사|작성자 증산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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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정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입도 수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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