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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19 Budda's 합창단 창단 6개월째 되는날
1박2일 워크샵~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
어렸을때 소풍가는 마음으로~
단잠을 자지 못하고 이른 시간부터 맛난것 이것저것을 챙겨 달려온 보산선원
모두가 내가 거처하는 곳이 어디인지 궁굼한 마음
그 마음이 내 미소안에
따스한 커피향에 모두 녹아 버리고...
노래하는 모습들에 열정이 모든 눈을 녹일 정도로
뜨거워 ~
배고픔도 노래로 꽉꽉 채우고~
잠을 안자도 피곤한 기색이 없고 웃음 가득한 여고생 같은 해맑은 모습들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 하니 저도 덩달아 행복 만땅 채우는 시간이였습니다
2월달 음악회에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