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에 교인들이 준비한 꽃으로 장식합니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두고 간다고...
평화가 너희와 함께. 미사 마지막 신부님의 기도 말씀이지요.
새벽에 장식한 길을,
아침 미사가 끝나고 행렬이 지나갈때
가장 중요한 성당 보배 함을 들고 추기경이 밟고 지나갑니다.
이 꽃 장식이 저녁때 모두 말라 씨들면 풍년이 된다고 합니다. _()_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솔향기그윽한마차산 무심정사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본연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좀 늦었지만, 한번 보시라고 옮겨왔습니다. 나무아미타불 _()_
-
작성자수이 작성시간 26.06.17 신기하기도 하구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관음 작성시간 26.06.17 모두 꽃으로장식을 했다니
정성이 대단합니다 ㅎㅎ
좋은 사진 정보 고맙습ㄴ다 _()_ -
작성자범음 작성시간 26.06.17 그림 같은 현실 이내요 ㅎ
너무나 정교하게 장엄이 되었으니 정성이 대단 합니다
안전한 일상 되시고 건강으로 성불하십시요 _()_ -
작성자소달 작성시간 26.06.17 장식하는 마음의 정성이
하나님이 감동하겠습니다 ㅎ
건강으로 고운 일상 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 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