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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말씀

화엄경(華嚴經)

작성자소달|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3


만일 갠지스강의 모래알과 같이
많은수의 금은보화로 칠보 탑을 쌓을지라도
잠시 동안
자신의 마음을 관(觀)하는 것만 같지 못하다.

칠보 탑은 결국 부서져 티끌이 되지만
마음을 관하는 것은 마침내 부처가 되기 때문이다.

[화엄경(華嚴經)]

아무리 많은 양의 제물을 가지고,
아무리 좋은 집에 좋은 차에,
수많은 돈과 명예와 권력을 가지더라도
잠시 동안 제 마음을 관하는 것만 같지 못하다.

물질은 항상하지 않고,
결국에는 무너져 티끌이 되지만,
마음을 관하는 것은
마침내 깨달음을 이루기 때문이다.

부귀는 반드시 빈천으로 돌아간다.
물질적인 부유며, 명예와 권력, 지위
이 모든 것은 한낱 꿈과 같고 아지랑이와 같아
언제까지 나에게 있어주지 않는다.

그런 외부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이끌려 휘둘린다면
언제까지고 행복을 얻을 수 없다.

물질적인 것의 유무에
나의 행복을 건다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대장부라면 마땅히
마침내 깨달아 대자유를 이루는 것에
마음을 두어야 할 것이니,
그것은 바로 제 마음을 관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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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관음 | 작성시간 26.06.11 좋은 글 고맙습니다
    힘찬 좋은 날 건강으로
    성불하는 기쁜 날 되세요 _()_
  • 작성자수이 | 작성시간 26.06.11 붓다의 말씀 고맙습니다 ()
  • 작성자범음 | 작성시간 26.06.11 좋은 글 수고에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고운 일상 성불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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