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인을 만드는 예수 새계명
로마서 3장 20절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율법은 사람의 선한 행위를 만들라고
주심이 아니요. 죄를 깨닫게 함이라고 하였다.
구약에 선민들은 모세 율법을 통해
사람의 행위에서 나오는 눈에 보여 지는 여러 죄들을 죄로 여겨 짐승의 피로 속죄 제사를 드림으로 그 행위의 죄들(열매들)에 대한
사함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아담으로 부터 유전되어 내려온 사람 속에 평상시 숨어 있는 죄를 깨닫지 못하였다.
모세 율법으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나 간음한 자...를 향하여
얼굴이 시뻘겋게 상기되어 돌을 들고 때려 죽일놈, 때려 죽일년
하며 율법에 따라 쳐죽일 기세로
나가면서 자신이 선하다는 생각에
갇혀 마음에서 올라 오는 유전된 죄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였다.
모세의 율법은 이와같이 타인을 비추는 거울이 되기에 자기 죄의 들보는 알지 못하고. 남의 죄의
티를 향하여 목소리를 내어
정죄하는 율법이 되었다.
이와같이 모세 율법이 자신 속에
죄를 깨닫지 못하여 죄인을 만들지
못하니 서당훈장(예수)께 이끌어 가는 몽학선생의 역활을 제대로 못함으로 초림 당시 구원 받는 유대인 수가 아주 적은 것이다.
모세 율법으로 죄인을 만들어 버린
창녀, 세리(로마 앞잡이)들이 죄인
같은 낮은 마음으로 살기에 이들이
예수를 만나 먼저 천국에 들어 간다.
그러므로 모세 율법은 자기의 선을
세우기만 하고 유전된 마음의 죄를 알지 못하여 죄인의 낮은 겸손한 마음을 만들지 못함으로 예수(생명)를 만나는 은혜를 입을수
없었다.
모세 율법의 10 계명의 4계명은 하나님을 향한 계명이고 6계명은
사람을 향한 계명이다.
이를 세분화 하면 약 613가지 계명들이고 또한 이것을 크게 둘로 나누어 통일하면 큰 첫계명은 하나님에 대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고 작은 계명은 내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큰 계명(4계명)을 지킬자는 이땅에 한사람도 없으며 하늘에서 오신 예수 한사람 만이 이를 행할수 있는 것이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자기 몸을 바쳐 단번에 드린 "영원한 제사"를 드림으로 큰 계명(4계명)을 폐하고 사람들에 대한 내 몸과 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의 계명으로 완성 하신 것이다.
이는 예수가 우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을 향한 계명을 완벽하게 다 지켜 우리가 지킬 것이 하나도 없게
하였기에 계명을 없애 버림이 아닌
우리가 지킬 필요 없게 만들은 상태가 폐함이다.
모세 율법의 계명들은 행위의 죄는 깨달아 알기에 이러한 죄의 행위를 하지 않고 살면 스스로 죄없는 선한 사람이 되지만 가인 속에 있던
동일한 유전된 마음의 죄는 전혀
깨닫지 못하는 소경을 만들어 버려
죄인에게 찾아오는 예수(생명)를 못만나게 하는 죄와 사망의 법이
되어 목적을 상실 하여 버렸다.
그리하여 그 목적을 상실한 율법의 계명을 대신할 예수의 새계명을 세워
쉽게 죄인을 만들어 예수(생명)를 만나게 하려 함이다.
모세의 계명들은 나를 죽이는
사망의 법이요. 예수의 새계명은 나를 예수 생명과 연결 시켜 살려 주는 생명의 법이라.
그러므로 예수 새계명을 지켜 선한
사람 되라고 함이 아닌 쉽게 자신 속의 죄를 발견하여 죄인 만들어 예수(생명)를 만남을 목적에 두고 있다.
《예수 새계명을 지키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 요일 3:23,24>>새계명을 지키면
"예수가 내안으로 들어 오고" 내가 예수 안으로 들어 간다.(허상에서
예수가 내안으로"임재"실상에서는 내가 예수 몸(실상 교회=주막) 안으로 "성도")
♡ 요 15:10 >>새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의 사랑 안에 거함.
♡ 요 15:14>>새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의 친구가 된다.
♡ 요 14:15~17>> 새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 다른 보혜사
>"진리의 성령"<을 보내 주신다.
♡ 요 14:21 새계명을 지키면 예수가 지키는 그 사람에게 나타나신다.(비밀 재림)
내 몸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값없이 먹여 주고 입혀 주듯이 내 이웃에게
값없이 주다 보면 사람에게 욕심이 한이 없기에 한개를 거저 주면 두개 세개를 거저 받으려 하는 말과 행동을 만나게 된다.
그때 내 입에서 쌍욕이 나오며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오를때 내가 선하다는 생각에 평상시 가려져 있기에 죄로 여기지 아니하던
가인이 아벨을 쳐 죽일때 마음에
일어난 죄,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 속에 일어난 죄, 예수를 죽이는 사람들 속에 일어난 죄,와 동일한 유전된"미움"이란 악한 죄가 내 속에 똑같이 들어 있는 죄의 실상을 보게
된다.
미움이란 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면 그 나라의 사랑을 파괴하고 이파 저파 나누어 맨날
싸움이 일어 나기에 절대로 들어
갈수 없고 그 유전된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떨어질 나를 알기에 구원자의
은혜를 아니 기다릴수 밖에 없다.
죄로 인하여 나는 선하다는 생각이
한방에 끝이 나고 지옥 밑창의 낮은
마음되니 물에 빠져 살려 달라 애원함과 같이 도우심을 구할때
선한 사마리아인 예수께서 찾아와
모든것을 이끌어 가신다.
나는 쉬고 예수는 일을 하신다.(마음의 안식)
온 세상 사람들이 유전된 미움이란 죄를 깨닫고 예수 십자가로 다 없애 버린 실상을 믿는 진리의 믿음으로 하나 되면 이땅에 종교가 나누지 않고 하나 되고 나라와 나라가 민족과 민족이 당파로 나누어 싸울 미움이 없어지니 전쟁 무기가 쓸모 없어 지고 평화가 찾아와 "예수 십자가의 실상 진리"와 "예수 새계명" 거저 주는 이웃 사랑으로 지구촌이 하나 된다.(우리의 소원 평화 통일도 예수로.)
● 앞전에 올린 예수 십자가의 실상의 진리가 유전된 미움이란 죄를 깨달아 죄인된 사람에게는 구원의 능력이 되지만 죄를 깨닫지 못한
자에게는 아무런 마음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먼저 예수의 계명의 율법(명령)으로 내 속에 유전된
죄의 실상을 깨닫고 죄사함 얻는
실상의 진리(=예수)를 만나 반석 같은 믿음이 세워지기 바랍니다.
♡♡ 예수 십자가의 실상 "진리"가
너희 마음에 유전된 죄에서
"자유"케 되리라!♡♡
+++ 예수 십자가는 선,악 나무
열매의 독성(불뱀의 독)을
제거하는 생명 나무라..+++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맘 착해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