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 바람이 많이 분다..
6.3지방선거도 끝났다..그런데 시끄럽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못 했다면 누가 믿겠나?
사무실에 처음 오신 분이 부자재를 사고
결제는 송금한다며 계좌로..입금을 확인 하니
'김종지'라고 이름이 뜬다..
이름 때문에 황당한 일도 많이 겪었을것 같고
이름 짓어 주신 분 원망도 많이 했겠다..살면서
개명하고 싶은 마음도 많아겠다..
부르라고 있는 이름 이왕이면 예쁘게 짓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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