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안이 저녁 초대를 햇다.
(김병삼 무안 뻘낙지 )에서 연포탕을 맛있게 먹었다.
최영진, 장성룡, 문병춘, 김희성과 함께 햇다.
차가 방전되어 서비스를 받았다.
하차할때 에어컨을 끄지 않았고, 소등도 자동으로 돌려놓지 않아서다.
세밀하고 차분하지 않으면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발소는 화요일 쉬는데 무작정 갔다가 빈걸음을 하게 되었다.
오전에는 헬스장에서 내내 보냈다.
너무더워 야외운동대신 헬스를 한 첫날이다.
한달에 피티까지해서 27만원에 등록했다.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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