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개일기

아프고 슬퍼단다~▶.◀

작성자유경희|작성시간26.06.10|조회수9 목록 댓글 1

흐린 날 덥다..에어컨이 돌아간다..

 

건강검진 결과가 카톡으로 왔다 별다른

이상은 없고 고지혈증 약 먹어야 되고

쓸개가 남들과 다르게 생겼단다..

 

수영 같이 한 앞동에 사시는 분핱테 몇번

이나 전화를 했는데 안 받는다..3개월이나

통화 안 될 일은 없을텐데?

 

전확가 왔다..남편이 쿄통사고로 죽었다며

세상 살기가 싫었다며..말 한마디 못 하고

보낸게 너무 미안하단다..

 

준비 안 된 이별..사는게 아프고 슬퍼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란라켓 | 작성시간 26.06.10 안타깝네요.
    교통사고가 없었으면 오손도손 몇십년은 함께 더 사셨을텐데.
    운전할때는 더욱 조심하고,
    길을 갈때도 신호를 잘 지키는 기본이 필요할 듯 싶네요.
    그게 비록 다는 아닐지라도 죽음과 사고를 피해야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