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도 잡초는 잘 자란다..
퇴근해서 저녁 준비 하고 있는데 거래처
에서 전화가 왔다..부자재 배송이 잘못
되었다며..그럴리가?
문자를 확인해 보니 상품명이 비슷해 착각을
했나보다 내일 다시 배송한다고 했다..이런
일로 안 해도 될 일을 하게 된다..
참 하기 싫은 일이 같은 일 두번 하는 것인데
여기로 이사 온지 벌써 1년이 되었다..조금씩
정착이 되어가기는 한데..
중동사태로 힘들기만 하다..만나는 사람마다
지금 잘 되는 것은 없다며 언제 잘 되겠노하며
회망을 가졌다..희망이 안 보인단다..
그래도 기다려야 한다..기다림이 길지 않기를~♣
(북중미월드컵 축구 체코를 2:1 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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