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 선풍기가 돌아간다..
건강검진에서 남편은 B형간염항체가 안
생겼다며 가까운 내과에 가서 예방접종을
하란다..보건소에 문의 해 보니..
신분증. 결과지 가지고 보건소에 오란다
챙겨서 남편 보건소에 갔다..갑자기 전화가
왔다..건강검진 언제 받았지?
5월 셋째주 토요일인가? 넷째주인가? 갑자기
물으니..나라고 다 기억을 하는 것도 아닌데
정확한 날짜가 필요하다는데..
삐뽀리 예약했다고 카톡 온 것 확인해 보라고
하고는 전화를 끊었다..전화 하기 전 잠깐 생각
해 보면 답이 나올텐데..
참, 답답할때가 있다..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인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