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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두번째 스무살

작성자노란라켓|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1

두번째 스무살이라는 영화를 유튜브로 대강 살폈다.

의대생 여자와 영화감독 총각이

너무 사랑했지만

서로 오해를 많이 해서 각자 결혼은 다른 사람과 했다.

영화감독은 수학선생과 , 의대생여인은 동료와 결혼,,

 

나이 마흔에 출장가는 비행기안에서 서로 만나게 되고

이탈리아 여행지에서 다시 청춘을 불태운다는 이야기.

그 나이에도 청춘들이 되어 뜨겁게 사랑한다.

 

여자 나이 마흔이면 두번째 스무살이라는 멘트가 

기억에 남는다..

 

영화 내내 좋았던 것은 '"청춘들의 밝은 분위기"'이다.

저런 에너지를 가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두번째 서른 다섯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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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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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곰 | 작성시간 26.06.18 각자 결혼을 다른 사람과 하고, 마흔에 만나 다시 청춘을 불사른다?
    그런 영화도 있구나.. 그러고 보니, 영화관에서 영화 안 본지가 좀 됐네예~
    그 좋아하던 연극도 좀 시들해지고, TV 안본지 도 몇년이 흘렀는지~
    그래도 안 심심하니, 그게 되려 이상합니다. 좌우지간 희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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