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이라는 영화를 유튜브로 대강 살폈다.
의대생 여자와 영화감독 총각이
너무 사랑했지만
서로 오해를 많이 해서 각자 결혼은 다른 사람과 했다.
영화감독은 수학선생과 , 의대생여인은 동료와 결혼,,
나이 마흔에 출장가는 비행기안에서 서로 만나게 되고
이탈리아 여행지에서 다시 청춘을 불태운다는 이야기.
그 나이에도 청춘들이 되어 뜨겁게 사랑한다.
여자 나이 마흔이면 두번째 스무살이라는 멘트가
기억에 남는다..
영화 내내 좋았던 것은 '"청춘들의 밝은 분위기"'이다.
저런 에너지를 가지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두번째 서른 다섯이라고 생각하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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