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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종일 쓰고 또 썼다.

작성자노란라켓|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10 개의 단편을 다듬고

또 다듬고

 

덜어내고 또 덜어내고,

반전을 넣고

요즘은 매일 책상에 앉아 

글을썼다.

 

내 평생 책을 사기위해 엄청나게 투자했다.

내 책도 힘든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 위로가 되기를 원하며

내 대신 영혼을 살리는 말을 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그래서 종일 쓰고 또 썼따.

고치고 또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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