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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유정란은 고소해

작성자노란라켓|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0

저녁에 문병춘이 유정란 달걀을 네판이나 들고 찾아왔다.

양계장에서 일하는 문집사는 마음씨 좋은 키다리 아저씨다.

벌써 몇십판을 얻어 먹었는데 , 귀한 유정란을 또 가져오니.

낼 점심이라도 사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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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이현희가 내려왔다.

그래서 모임을 이루었다.

이현희, 이영동, 김원근 과 함께 종일 보냈다.

중식은 "달빛에 구운 고등어"에서 먹고

파크골프를 하고,

카페에서 차 마시고,

"김강심 칼국수"에서 저녁을 먹었다.

비가 오지 않았다면

보성 윤제림에서 수국보고

군머리 수력발전소 장어집에서 점심을 할뻔했다.

핼스는 아침 9시에서 오전 10시 30분까지 했고,

아침 예배에도 참석했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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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아파트를 뒤져도 

분말 소화기가 없는 거 였다.

리모델링을 할 때 사라진 거 였다.

소화기를 롯데 마트에서 3만원 주고 들고 오는데

3.3kg 이 결코 가볍지 않아 고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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