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주당의 친명 : 친청(친문) 대립의 뿌리는 2077년 대선에서의 친정동영계와 친노(친문)의 대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친노친문들은 정동영정권이 되느니 이명박정권도 나쁘지않다는 심보였고 노건평, 이상득의 형님밀약설도 있었으며, 유시민은 'MB대통령 돼도 나라 안망한다'는 망언까지 남겼다.
어마어마한 해당행위였고, 국민과 당원을 거스르는 반역행위였지만, 이후 박근헤(여당)의 탄핵으로 친문세력이 집권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매크로 댓글(여론)조작도 있었다.
위와 같이 친문세력들은 정동영의 집권을 막기 위해서 문국현을 내세우고 창조한국당을 만들어 가면서까지 결사반대했었다.
마치 지금의 친명 : 친청(친문) 대립 양상이 유사하다.
양쪽 모두 절대 밀리지 않겠다는 것인데, 문제는 양쪽 모두 신선하지 않으며 비슷하게 부패하고 무능하다는 점이다.
지금 국민의힘의 친한 : 친윤(어게인)의 극명한 선악 대비와는 그런 면에서 차이가 있다.
유세지원도 나가지 못하는 정청래나 김민석이나 송영길이나 도낀개낀의 무능한 60대 퇴물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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